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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저것 (Something)2010/02/06 05:30
아웃소싱 할 수 없는 것을 내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.

그건..

1. 아웃소싱 할 수 없는 창의력.
2. 또한 아웃소싱 할 수 없는 열정.

최소한 이 두가지는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며..


1. 누구도 관심가지지 않는 일을 맡아서 하고 있거나,
2. 누구든 쉽게 대신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면.


이런 상황이라면, 언제든 대체될 수 있으므로
남과 다른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.


누구나 열심히 하는건 마찬가지, 그러므로 열심히 잘 해야 함.

하지만, 정말 어려운 얘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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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bluewiz
이것저것 (Something)2010/01/25 23:06
Star Walk에서 본 오늘의 사진.


Star Walk 어플은 여기서 받을 수 있음. (iTunes US Store, $ 2.9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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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bluewiz
이것저것 (Something)2010/01/20 14:37
야간에 운전할 때 깜짝 놀라게 하는 차들.


1. 후미등 고장난 차

브레이크를 밟으면 후미등이 들어온다는 당연한 사실 때문에, 뒤를 졸졸졸 따라가다가 급 당황하게 됨. -_-;
(이건 야간 / 주간에 관계없이 위험. 하지만, 야간에는 더 위험..)


2. 아예 불을 끄고 다니는 차

헤드라이트는 물론이고, 아예 불을 끄고 다니는 차가 종종있다.
차선 변경할 때, 옆 차를 보내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나타나는 차. -_-

헤드라이트를 끈 상태로 다니는 데, 눈에 들어올리가 있나..


3. 2 + 검은색 차. -_-a

어두운 도로를 가는데, 반대편 차선을 달리고 있던 검은색 자동차.
헤드라이트고 뭐고 아무것도 안 켜둔 채로 지나쳤는데..

몇 미터 앞에서야 그 차가 눈에 들어왔다. -_-;

밝은 도로, 번잡한 시내에서는 불빛이 많아서 눈에 띄니까 별로 문제가 없다.

하지만, 가로등도 별로 없는 어두운 곳에서는, 내 앞에 있던지 뒤에 있던지 둘 다 위험하다.


* 추가 (주간 + 야간)

1. 후진등 꺼진 채로 후진하고 있는 차.

차 두대가 지나갈 만한 공간은 되는 길이라 그렇게 문제되지는 않았지만,
옆으로 지나가면서 깜짝 놀람.

차가 점점 뒤로 오는 데, 후진등에 불이 들어오지 않은 상태였다. -_-;


2. 노란색 깜빡이가 아닌 빨간색 깜빡이를 달고 있는 차.

브레이크등하고 방향 지시하는 깜빡이가 같은 색인 차를 봤다. -_-;

약간 어두워지는 시간이라서 대부분 후미등이 살짝 켜진 상태였는데,
앞 차가 갑자기 천천히 가길래 같이 정지.

알고 보니 깜빡이 켜둔 상태로 차선 변경 중이였는데,
빨간색등이 깜빡깜빡.. -_-+

이런거는 법에 걸리는거 아닌가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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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bluewiz